티스토리 뷰
목차

부산 여행 중 송도 용궁구름다리를 놓치면 후회합니다!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한 경험과 인생 사진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핫플레이스인데, 방문 시간과 코스를 제대로 알아야 100%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완벽한 부산 여행을 계획하세요.
송도 용궁구름다리 완벽 방문법
송도 용궁구름다리는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을 연결하는 365m 길이의 해상 산책로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무료로 입장 가능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파도가 잔잔한 오전 시간대 방문을 추천하며, 투명 바닥 구간에서는 발밑으로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3시간 완성 송도 추천 코스
1코스: 송도해수욕장 산책 (30분)
용궁구름다리 방문 전 송도해수욕장에서 여유롭게 바다를 감상하세요. 케이블카 탑승장 근처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해변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2코스: 용궁구름다리 산책 (1시간)
다리 중간 지점의 투명 바닥 구간에서 필수 인증샷을 찍고, 거북섬 전망대까지 천천히 걸으며 바다 풍경을 만끽하세요. 다리 끝 전망대에서는 송도 해안 전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3코스: 송도 케이블카 탑승 (1시간 30분)
용궁구름다리 관람 후 송도 케이블카(왕복 15,000원)를 타고 암남공원까지 이동하면 부산 해안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캐빈 선택 시 발밑까지 투명해 더욱 짜릿한 경험이 가능합니다.
송도 맛집과 카페 총정리
용궁구름다리 인근 송도해수욕장 일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송도횟집'은 신선한 회와 매운탕으로 유명하며, 1인 기준 3만원대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는 '송도오션뷰카페'가 인기로,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 전망과 함께 아메리카노 5,000원, 디저트류 7,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해변달빛카페'는 루프탑 좌석이 있어 일몰 시간대 방문하면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음료는 6,000원부터입니다.
교통편과 주차 완벽가이드
부산역에서 출발 시 1호선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역에서 하차 후 6번 또는 71번 버스로 환승하면 20분 내 도착합니다. 자차 이용 시 송도해수욕장 공영주차장(기본 2시간 3,000원, 10분당 500원 추가)을 이용하거나, 주말 혼잡 시 암남공원 주차장(종일 5,000원)에 주차 후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 하차 → 6번/71번 버스 환승 20분 소요
- 자차: 송도 공영주차장 기본 3,000원, 암남공원 주차장 종일 5,000원
- 주말 혼잡 시간: 오전 10시~12시, 주차 대기 30분 이상 예상
송도 여행 시간대별 정보
용궁구름다리는 시간대별로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여 원하는 분위기에 맞는 시간을 선택하세요. 사진 촬영은 오전과 일몰 시간이 최적이며, 한낮에는 역광으로 인해 사진이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 시간대 | 특징 | 혼잡도 |
|---|---|---|
| 오전 9~11시 | 잔잔한 파도, 맑은 사진 촬영 | ★★☆☆☆ |
| 낮 12~15시 | 역광 주의, 가장 더움 | ★★★★☆ |
| 오후 16~18시 | 황금빛 일몰, 인생샷 명당 | ★★★★★ |
| 평일 전체 | 여유로운 관람 가능 | ★★☆☆☆ |